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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축하 드립니다.

남상신 조회 55
신 현필 성좌님께

귀댁의 경사를 축하 드립니다.
다소 사랑하던 따님이 정든 집을 떠남에 서운 하시겠지만 또 귀한 아드님을 얻기도 하는것이기도 하지요.
그 새가정에 만복이 깃들기를 기원 합니다.

남 상신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