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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회원릴레이인터뷰]이종락(2기) 성좌님
다음은 릴레이 인터뷰 제2탄 이종락 성좌님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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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건강 10대수칙을 꼭 지키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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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재 어떤일을 하고계시며 그일에 대하여 간략하게 설명해 주세요
(개인사업, 직장, 성산회업무 등, 과거 이력도 간략히)
답:저는 내화벽돌을 생산하는 조선내화에서 1965년 부터 2000년까지
35년 동안 근무하였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내화 벽돌은 고열에 견디는 벽돌을 말하며
posco의 용광로, cement 공장의 소성로, 유리공장의 용해로, 도자기
공장의 소성로 등 각종 공업로에 사용됩니다.
국산화 율이 1960년도의 50%정도에서, 최근에는 98%이상으로
향상되었읍니다.
그리고 조선내화라는 회사는 회사 규모가 현재 이분야에 있어서
세계 5위의 수준에 있는 회사이기도 합니다.
퇴임후 현재는 같은 분야의 회사들이 과당경쟁억제, 덤핑방지,
회원상호간 협력체제 유지, 공동구매 등을 목표로 구성한 단체인
대한내화물공업협동조합에서 전무로 일하고있습니다.
가족으로는 당시로는 이상형이라 할 수 있는 2남 1녀를 두고
있으며 모두 결혼하여 친손자, 외손녀도 있습니다.
아직 까지는 가족 모두가 생활전선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성산회 관련해서는 창립할 때부터 참여하였고 그 동안 성산회
발전에 밑거름 역할을 한다고는 했으나 너무 부족하여 내세울 것이
없는 것 같이 느껴집니다.
지금은 초대 운영위원장으로서 활동하고 있으며 후배들이 성산회
활동을 잘하고 있기 때문에 마음이 든든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문: 성산회 의 좋은점과 아쉬운 점은 무었이며
그동안 성산회 활동에 특히 기억나는 일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답: 먼저 기억나는 일부터 말하면 ROTC로 전방에서 근무할 때인데,
1964년 12월 25일 성산회 정기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몇 가지
구실을 부쳐 겨우 참석하였고, 당시 회원 10여명이 여관에서
합숙 한후 새벽에 일어나 남산에 올라 해돋이를 보며 우렁찬
함성과 함께 청운의 뜻을 품었던 때의 일이 매우 기억에 남습니다.
성산회의 좋은점은 성산회가 수평적이 아닌 수직적 관계 결합체로서
세대를 초월하여 폭넓은 인간관계를 쌓을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해
주는 점과 온고지신의 광장 역활을 하고 있는 점이라 할 수 있으며,
정치와 사회적 여건 때문에 중간의 20기부터 29기 까지의 대가
끊긴 점과 몇 몇 회원들이 아직 참여를 않고 있는 점은 매우 아쉬운
부분입니다.
문: 김효석성좌(11기)께서 이종락 성좌님을 추천하는 사유로
"사람을 행복하게하는 지혜로운 분이고,닮고 싶은 분" 이라고
하셨는데 무슨 비법이나 방법을 가지고 계시는지요?
답: 제 스스로는 남을 행복하게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가까이 생각할 때 주변에 계신 여러분들이 우리 집사람에게 "당신은
참 좋겠어요, 얼마나 행복하세요? 저렇게 유머러스한 분과 같이
사시니.."하고 물으면, "예 그럼 같이 한번 살아보시지요?" 그런
답니다. 얼마나 행복에 겨우면 그러겠어요?
따라서 제가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한다기보다 저를 통해서 행복하게
본인이 느끼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보다는 행복하게 느끼는 본인이 훨씬 마음이 착한 것이지요.
단지 저는 뒤에 말씀드릴 보약 10첩을 매일 먹습니다. 아침 식사 때
저녁 자기 전에는 꼭먹지요.
제대로 실천되지 못한 것을 반성하고 고치려고 하고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며 늘 기쁜 마음, 즐거운 생각을 생활화 함으로써 얼굴
표정을 밝게 가지려고 노력합니다.
눈은 마음의 창이라고 하는 것과 같이 얼굴표정은 마음의 표현이라
고 생각합니다..
문: 성산회원으로써 회원분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은..?
답: 정신건강 10대수칙을 꼭 지키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이것을 저는 보약이라고 하고 시도 때도 없이 먹어도, 누구와 같이
나누어 먹어도 부작용은커녕, 오히려 더욱 건강해지기 때문이죠.
많이 먹을 수록 건강해집니다.
*정신건강 10대 수칙*
1. 긍적적으로 세상을 본다.
2. 감사하는 마음으로 산다.
3. 반갑게 마음이 담긴 인사를 한다.
4.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한다.
5. 누구라도 칭찬한다.
6. 하루 세끼 맛있게 천천히 먹는다.
7. 약속 시간에는 여유 있게 가서 기다린다.
8. 일부러 라도 웃는 표정을 짓는다.
9. 원칙대로 정직하게 산다.
10. 때로는 손해 볼 줄도 알아야 한다.
문: 'Work and Life Balance'을 어떻게 하고 계신지요?
답: 50 ~ 60 대 사람들은 아마 거의 일 벌레들 일 것입니다.
삶의 질을 거의 망각하고 오직 일만이 생의 전부인양 지내왔지요.
따라서 재미있게 놀 줄도 모르고 반듯한 취미도 없습니다.
지금은 점점 여가선용을 생각하고, 내 자신 여유 있게 지내려고
노력중입니다. 정말로 내자신이 행복을 느낄만한 취미는 무엇인가
열심히 찾고 있습니다.
문: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답: 무엇보다도 신뢰성이라고 생각합니다.
믿지못하는 사회는 너무나도 불행합니다.
가족간, 조직간, 국가간 하나 하나가 서로를 못 믿고 불신하기
때문에 모든 것이 제대로 되질 않는 것입니다.
누구보다도 나 자신부터 작은 일이나 큰일이나 약속을 지키고
진실되게 살려하면, 서로가 서로를 믿게되어 좋은 일만 생기게
됩니다.
언젠가 강원용 목사님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첫째, 과장된 말은 인플레 같고, 둘째 약속을 실행하지 않는 말은
부도수표요, 셋째 의식적인 거짓말은 위조지폐" 라고..
정직하고 참되게 삶을 영위하는 믿음의 사회를 만들었으면 합니다.
문: 최근에본 영화나 책중 회원에게 추천할 만한 것이 있으시다면..?
답: 역시 우리인생의 좌표가 되는 것은 성경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성경을 전문가처럼 앞뒤 좌우를 맞추어가며 분석하면서 읽으라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순서적으로 읽을 필요도 없고 가장
편안하게 대하고 쉽고 단순하게 생각하면서 읽으라는 것이죠.
성경은 어느 때고 어디서고 어떤 경우에 처해있다 하더라도
거기에 알맞은 내용이 담겨져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일상적으로 쉽게 볼 수 있는 것으로, 잠언서를 택한다면,
달력으로 볼 때 한 달이 31일인데 잠언도 31장으로 되어있어,
하루에 1장씩만 읽어도 됩니다,
부담 없이 한달동안 읽을 수 있으니까요.
지혜요, 시요, 생활입니다.
잠언 16장 32절
"노하기를 더디 하는 자는 용사보다 낫고,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나으니라."
문: 국내 혹은 해외에서 추천하고 싶은 여행지는 어디신가요?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답: 무주구천동 - 여름에는 아주 좋습니다.
우선 교통이 편리합니다. 정기 버스 관광버스 가 많고 서울에서
시간도 3 시간 밖에 안걸리고 ,더욱 매력적인것은 비용이 아주작게
드는점이며 ,숙소 또한 무주리조트 를 비롯해 grade 별로
잘 갖추어저 있읍니다.
특히 심산유곡에 들어가 있노라면 너무너무 시원한것은
말할것없고 물소리 새소리 벌래소리에 심취되여 잠간 만이라도
눈을감고 사색이라도 할라치면 무아경에 들어가 시간마저
잊어 버립니다.
문: 스트레스를 받거나 힘들때는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답: 머리속 깊숙이 파고드는 스트레스 아무리 잊으려 해도 자꾸만
생각나게 하기 때문에 유선방송의 스포츠, 코메디 프로를 열심히
보면서 일부러라도 크게 웃으면서 풀어 버립니다.
문: 다음 인터뷰에 초대하고 싶은 분과 그를 초대하는 이유를
말씀해 주세요..
답: 김성기 성좌를 추천합니다.
그 이유는 성산회 총무를 오랬동안 지냈고,
신세대로서 성산회 발전을 위한 혁신적인 생각을 많이 할것 같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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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소: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2동 한신3차@ 26-1001
집전화번호: 02 - 537 -6388
휴대폰번호: 011-9917-6388
e-mail address: jrlee9736@hanmail.net
직장 주소: 서울시 서대문구 대현동 53-20 요업회관 201
대한 내화물 공업 협동 조합
직장전화번호:(02) 363-6745
Fax 번호:(02) 313-4087
생년월일: 1940년 1월 5일 (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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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건강 10대수칙을 꼭 지키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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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재 어떤일을 하고계시며 그일에 대하여 간략하게 설명해 주세요
(개인사업, 직장, 성산회업무 등, 과거 이력도 간략히)
답:저는 내화벽돌을 생산하는 조선내화에서 1965년 부터 2000년까지
35년 동안 근무하였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내화 벽돌은 고열에 견디는 벽돌을 말하며
posco의 용광로, cement 공장의 소성로, 유리공장의 용해로, 도자기
공장의 소성로 등 각종 공업로에 사용됩니다.
국산화 율이 1960년도의 50%정도에서, 최근에는 98%이상으로
향상되었읍니다.
그리고 조선내화라는 회사는 회사 규모가 현재 이분야에 있어서
세계 5위의 수준에 있는 회사이기도 합니다.
퇴임후 현재는 같은 분야의 회사들이 과당경쟁억제, 덤핑방지,
회원상호간 협력체제 유지, 공동구매 등을 목표로 구성한 단체인
대한내화물공업협동조합에서 전무로 일하고있습니다.
가족으로는 당시로는 이상형이라 할 수 있는 2남 1녀를 두고
있으며 모두 결혼하여 친손자, 외손녀도 있습니다.
아직 까지는 가족 모두가 생활전선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성산회 관련해서는 창립할 때부터 참여하였고 그 동안 성산회
발전에 밑거름 역할을 한다고는 했으나 너무 부족하여 내세울 것이
없는 것 같이 느껴집니다.
지금은 초대 운영위원장으로서 활동하고 있으며 후배들이 성산회
활동을 잘하고 있기 때문에 마음이 든든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문: 성산회 의 좋은점과 아쉬운 점은 무었이며
그동안 성산회 활동에 특히 기억나는 일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답: 먼저 기억나는 일부터 말하면 ROTC로 전방에서 근무할 때인데,
1964년 12월 25일 성산회 정기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몇 가지
구실을 부쳐 겨우 참석하였고, 당시 회원 10여명이 여관에서
합숙 한후 새벽에 일어나 남산에 올라 해돋이를 보며 우렁찬
함성과 함께 청운의 뜻을 품었던 때의 일이 매우 기억에 남습니다.
성산회의 좋은점은 성산회가 수평적이 아닌 수직적 관계 결합체로서
세대를 초월하여 폭넓은 인간관계를 쌓을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해
주는 점과 온고지신의 광장 역활을 하고 있는 점이라 할 수 있으며,
정치와 사회적 여건 때문에 중간의 20기부터 29기 까지의 대가
끊긴 점과 몇 몇 회원들이 아직 참여를 않고 있는 점은 매우 아쉬운
부분입니다.
문: 김효석성좌(11기)께서 이종락 성좌님을 추천하는 사유로
"사람을 행복하게하는 지혜로운 분이고,닮고 싶은 분" 이라고
하셨는데 무슨 비법이나 방법을 가지고 계시는지요?
답: 제 스스로는 남을 행복하게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가까이 생각할 때 주변에 계신 여러분들이 우리 집사람에게 "당신은
참 좋겠어요, 얼마나 행복하세요? 저렇게 유머러스한 분과 같이
사시니.."하고 물으면, "예 그럼 같이 한번 살아보시지요?" 그런
답니다. 얼마나 행복에 겨우면 그러겠어요?
따라서 제가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한다기보다 저를 통해서 행복하게
본인이 느끼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보다는 행복하게 느끼는 본인이 훨씬 마음이 착한 것이지요.
단지 저는 뒤에 말씀드릴 보약 10첩을 매일 먹습니다. 아침 식사 때
저녁 자기 전에는 꼭먹지요.
제대로 실천되지 못한 것을 반성하고 고치려고 하고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며 늘 기쁜 마음, 즐거운 생각을 생활화 함으로써 얼굴
표정을 밝게 가지려고 노력합니다.
눈은 마음의 창이라고 하는 것과 같이 얼굴표정은 마음의 표현이라
고 생각합니다..
문: 성산회원으로써 회원분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은..?
답: 정신건강 10대수칙을 꼭 지키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이것을 저는 보약이라고 하고 시도 때도 없이 먹어도, 누구와 같이
나누어 먹어도 부작용은커녕, 오히려 더욱 건강해지기 때문이죠.
많이 먹을 수록 건강해집니다.
*정신건강 10대 수칙*
1. 긍적적으로 세상을 본다.
2. 감사하는 마음으로 산다.
3. 반갑게 마음이 담긴 인사를 한다.
4.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한다.
5. 누구라도 칭찬한다.
6. 하루 세끼 맛있게 천천히 먹는다.
7. 약속 시간에는 여유 있게 가서 기다린다.
8. 일부러 라도 웃는 표정을 짓는다.
9. 원칙대로 정직하게 산다.
10. 때로는 손해 볼 줄도 알아야 한다.
문: 'Work and Life Balance'을 어떻게 하고 계신지요?
답: 50 ~ 60 대 사람들은 아마 거의 일 벌레들 일 것입니다.
삶의 질을 거의 망각하고 오직 일만이 생의 전부인양 지내왔지요.
따라서 재미있게 놀 줄도 모르고 반듯한 취미도 없습니다.
지금은 점점 여가선용을 생각하고, 내 자신 여유 있게 지내려고
노력중입니다. 정말로 내자신이 행복을 느낄만한 취미는 무엇인가
열심히 찾고 있습니다.
문: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답: 무엇보다도 신뢰성이라고 생각합니다.
믿지못하는 사회는 너무나도 불행합니다.
가족간, 조직간, 국가간 하나 하나가 서로를 못 믿고 불신하기
때문에 모든 것이 제대로 되질 않는 것입니다.
누구보다도 나 자신부터 작은 일이나 큰일이나 약속을 지키고
진실되게 살려하면, 서로가 서로를 믿게되어 좋은 일만 생기게
됩니다.
언젠가 강원용 목사님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첫째, 과장된 말은 인플레 같고, 둘째 약속을 실행하지 않는 말은
부도수표요, 셋째 의식적인 거짓말은 위조지폐" 라고..
정직하고 참되게 삶을 영위하는 믿음의 사회를 만들었으면 합니다.
문: 최근에본 영화나 책중 회원에게 추천할 만한 것이 있으시다면..?
답: 역시 우리인생의 좌표가 되는 것은 성경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성경을 전문가처럼 앞뒤 좌우를 맞추어가며 분석하면서 읽으라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순서적으로 읽을 필요도 없고 가장
편안하게 대하고 쉽고 단순하게 생각하면서 읽으라는 것이죠.
성경은 어느 때고 어디서고 어떤 경우에 처해있다 하더라도
거기에 알맞은 내용이 담겨져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일상적으로 쉽게 볼 수 있는 것으로, 잠언서를 택한다면,
달력으로 볼 때 한 달이 31일인데 잠언도 31장으로 되어있어,
하루에 1장씩만 읽어도 됩니다,
부담 없이 한달동안 읽을 수 있으니까요.
지혜요, 시요, 생활입니다.
잠언 16장 32절
"노하기를 더디 하는 자는 용사보다 낫고,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나으니라."
문: 국내 혹은 해외에서 추천하고 싶은 여행지는 어디신가요?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답: 무주구천동 - 여름에는 아주 좋습니다.
우선 교통이 편리합니다. 정기 버스 관광버스 가 많고 서울에서
시간도 3 시간 밖에 안걸리고 ,더욱 매력적인것은 비용이 아주작게
드는점이며 ,숙소 또한 무주리조트 를 비롯해 grade 별로
잘 갖추어저 있읍니다.
특히 심산유곡에 들어가 있노라면 너무너무 시원한것은
말할것없고 물소리 새소리 벌래소리에 심취되여 잠간 만이라도
눈을감고 사색이라도 할라치면 무아경에 들어가 시간마저
잊어 버립니다.
문: 스트레스를 받거나 힘들때는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답: 머리속 깊숙이 파고드는 스트레스 아무리 잊으려 해도 자꾸만
생각나게 하기 때문에 유선방송의 스포츠, 코메디 프로를 열심히
보면서 일부러라도 크게 웃으면서 풀어 버립니다.
문: 다음 인터뷰에 초대하고 싶은 분과 그를 초대하는 이유를
말씀해 주세요..
답: 김성기 성좌를 추천합니다.
그 이유는 성산회 총무를 오랬동안 지냈고,
신세대로서 성산회 발전을 위한 혁신적인 생각을 많이 할것 같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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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40년 1월 5일 (양력)